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7월 31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6. 7. 31.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613.92 (1.19%) 상승한 52,20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679.24 (2.78%) 상승한 25,122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1214.84 (1.66%) 상승한 7,437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69.68 (-1.23%)  하락한 5,593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7.90 (2.70%)  하락한 644에 하락 마감했다.

 

AI낙관론 붕괴 공포’ 하루는 버텼지만 개미들, 연이틀 투매

코스피가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최근 한 달간 33% 넘게 급락하며 글로벌 주요국 증시 중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의 피크아웃 우려, 중국의 반도체 굴기, 글로벌 AI 과잉 투자론 및 미 연준의 대응 지연 등이 맞물려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월평균 일간 변동률이 6%대까지 치솟았으며, 반대매매 우려 속에 개인 투자자들의 연이은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5월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개인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으며 증시 불안감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경제·금융당국은 긴급 회의를 개최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개인별 투자 한도 설정 등 총량 관리와 시장 안정화 조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FOMC 회의 결과 및 시장 반응

3명의 연은 총재가 금리 0.25%p 인상 반대표를 던졌으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이를 생산적인 논의로 평가했다. 연준은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향후 정책 전망을 배제한 채 이례적으로 간결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워시 의장은 2% 물가 목표 달성 의지를 강조하며 단기 내 금리 인하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동결 결정이 향후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장기 국채 금리는 급등하고 단기 금리는 하락했다. 연준이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여름철 물가·유가 데이터에 따른 9월 회의가 워시 체제의 본격적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월드 파운데이션 5,250만 달러 투자 유치 

샘 알트먼이 공동 창립한 월드 파운데이션이 판테라 캐피털 주도로 1년 락업 조건의 토큰 판매를 통해 초기 5,250만 달러를 확보했다.  AI 확산으로 인간과 기계의 구별이 어려워짐에 따라 데이팅 앱, 투표, 기업 서비스 등에서 핵심 기술인 ‘월드 ID’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현재 3,900만 명 이상이 가입했고 1,800만 명 이상이 홍채 스캔(오브)을 통해 인간 인증을 마쳤으며, 월드 ID 증명은 4억 7,500만 건 이상 사용되었다.

 

이번에 확보한 자본은 전 세계 기관, 소비자, AI 에이전트 생태계로 월드 ID 기술 공급을 확장하는 데 집중 활용될 예정이다. 홍채 스캔을 통한 '디지털 여권' 역할을 강조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침해 우려로 인해 일부 국가에서 일시적 금지 등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아왔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