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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6월 5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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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91.9 (-0.22%) 하락한 42,427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61.63 (0.32) 상승한 19,460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0.44 (0.01%) 상승한 5,970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71.87  (2.66%)  상승한 2,770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9.92 (1.34%)  상승한 750에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의 올 1분기 D램 매출은 97억1800만 달러를 기록, 시장 점유율 36.0%로 1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전 분기 대비 매출이 7.1% 감소했으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출하 비중이 늘면서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단가(ASP)를 유지하면서 시장 순위를 한 단계 높였다.


SK하이닉스가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를 앞썼다는 조사 결과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집계한 올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에서도 SK하이닉스는 36%를 기록, 삼성전자(34%)를 앞썼다.


삼성전자는 전 분기 대비 매출이 19.1% 줄었는데, 전체 HBM 출하량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는 게트렌드포스 분석이다. 마이크론은 65억7500만 달러 매출을 올려 점유율3위(점유율 24.3%)를 유지했다. 


트렌드포스는 PC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과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재고 조정을 마치고 90일간 미국 상호 관세 유예로 시스템 생산을 확대해 메모리 구매 모멘텀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며 가격측면에서도 범용 D램과 HBM을 포함한 D램의 계약 가격이 모두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애    플 (NYSE: : AAPL)

애플 1년 주가차트

웨드부시의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을 생산하는것이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의 아이폰에 대해서도 수입 관세 25%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미국 내 아이폰 생산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 한요구는 실현되는 것이 불가능한 요구이다고 발언했다.


지금부터 애플이 미국 내 생산설비를 구축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기 시작하는 것은 5~ 10년이 걸릴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사는 이전에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을 생산할 경우 1대당 가격이 3,5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던바 있으며, 이러한 조건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다만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달러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대표적인 가상화폐 옹호론자로 유명한 미국 상원의 루미스 의원이 자신이 제출한 루미스 가상화폐 전략비축 법안을 전면수정에 연준에도 비트코인 강제매입 의무를 부과토록 하면서 뉴욕증시와 워싣턴 정가에 논란이 일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이자 금 투자 옹호론자인 피터 쉬프가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발의한 연준 기반 비트코인 매입 법안을 역대 가장 부패한 법안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논란이 된 이번 법안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자금을 활용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미국 정부가 매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루미스 법안 지지자들은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자산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이라 주장하고 있다. 쉬프는 해당 조치가 일부 비트코인 보유자의 자산을 불공정하게 증식시킬 뿐이며 오히려 많은 미국인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쉬프는 이 계획이 극소수의 부를 불리는 수단”에 불과하며, 이미 고통받고 있는 미국 경제에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준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은 국민의 세금 부담을 외면한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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