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6월 6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6. 6.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 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08.74 (-0.25%) 하락한 42,319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62.04 (-0.83) 하락한 19,298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31.51 (0.53%) 하락한 5,939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1.21 (1.49%)  상승한 2,812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6.02 (0.80%)  상승한 756에 상승 마감했다.

 

무역 갈등을 벌이고 있는 미국 과 중국 간 협상 기대감에 대표 수출주인 2차전지주가 강세다. 2차전지주 전반이 강세를 띠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세 부담이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나는 (미국과 중국의) 두 정상이 이번 주 대화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2차전지 육성 정책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배터리 산업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핵심이라며 이차전지 산업이 국가전략산업으로서 국내 투자와 생산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내생산촉진세제를 도입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생산과 투자 촉진에 따른 세제 혜택이 충분히적용될 수 있도록 이월공제 적용과 기준 조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 중이며, 2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   타 (NYSE: : META)

메다 1년 주가차트

메타 플랫폼스(META)는 광고의 미래가 자동화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메타는 내년 말 까지 브랜드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광고를 완전한 형태로 기획·제작·타깃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도 메타의 광고 플랫폼에는 기존 광고의 변형을 생성하거나 약간의 수정을 거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사용자에게 노출하는 일부 AI 도구가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메타는 이제 브랜드가 전혀 새로운 광고 콘셉을 처음부터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메타가 개발 중인 광고 도구를 사용하면, 예를 들어 한 브랜드가 홍보할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광고 예산 목표를 설정하기만 하면, A I가 이미지·영상·텍스트를 포함한 전체 광고를 생성한다. 이어 시스템은 어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사용자를 타깃으로 삼을지 결정하 고, 예산에 대한 제안까지 제공하게 된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메타는 또한 광고를 실시간으로 개인화하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 개개인의 지리적 위치나 기타 요소를 기반으로 동일한 광 고의 서로 다른 버전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의 사용자는 산을 오르는 자동차를, 도시 지역의 사용자 는 도심을 달리는 같은 자동차를 광고로 보게 될 수 있다.

 

점점 정교해지는 AI 도구는 기업이 제작 인력을 고용하거나 높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사진·영상 광고를 전부 제작할 수 있는 수준에 도 달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달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단편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새 비디오 생성 도구 V eo를 공개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두바이 정부가 160억 달러 규모 부동산 토큰화 프로젝트의 핵심 기술로 비트코인(BTC)이 아닌 XRP 레저(XRPL)를 선택한 배경이 공개됐다. 주요 이유는 빠른 처리 속도, 저비용, 확장성, 지속가능성, 제도권 친화성, 다양한 실사용 사례 등 총 여섯 가지 핵심 요소로 요약된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두바이 토지청(DLD)은 최근 부동산 소유권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분할 매매할 수 있는 플랫폼 프리프코 민트를 공개했다. 투자자는 최소 2,000디르함(약 540달러) 규모의 부동산 지분을 토큰 형태로 매수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에는 XRP 레저가 핵심 인프라로 채택됐다.

 

두바이 정부가 XRPL을 선택한 이유는 잔혹할 정도로 명확한 효율성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XRP 레저가 거래를 3~5초 내에 처리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10분에서 1시간까지 소요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XRP는 거래 수수료가 거의 없는 수준이며, 초당 1,500건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성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XRP 레저는 채굴이 필요 없는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이는 두바이의 친환경 비전과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리플은 이미 다수의 은행, 규제기관, 정부와 협력해왔으며, XRPL 기반 생태계에 다양한 파트너를 유치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