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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6월 10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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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11 (-0.0%) 하락한 42,761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61.29 (0.31) 상승한 19,591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5.52 (0.09%) 상승한 6,005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3.72 (1.55%)  상승한 2,855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7.98 (1.06%)  상승한 764에 상승 마감했다.

 

증권주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의 'KOSPI 5000' 공약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5개 증권사 주가는 연초 대비 평균 60% 이상 급등한 상태다. KOSPI 5000은 사실상 밸류업 정책의 연장선으로, 상법 개정과 함께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글로벌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고있다.


여기에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따른 유동성 확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자본시장 규제 완화 등도 증권업종 전반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거래대금 급증과 트레이딩 손익 개선으로 증권사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 하고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타플렛폼 (NYSE: : META)

메타플렛폼 1년주가 차트

메타 플랫폼스는 빅테크 기업 최초로 원자력 발전소와 이같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는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이 원자력 발전소 1기를 20년간 가동하는 계약을 컨스털레이션 에너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빅테크 기업들은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의 수요에 따라 20년 만에 미국의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력 확보에 나셨다.일리노이주는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전력 생산에 혜택을주는 요금자립적 제로 배출 크레딧 프로그램을 통해 콘스털레이션의 원전인클린턴 클린 에너지 센터를 보조한다.


이는 2027년에 만료되는데, 그때까지 메타의 전력 구매 계약이 원전 재라이선스 및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특정하지 않은 금액의 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빅테크 기업들이 기존 원전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센터에 새로운 원전 및 기타 에너지를 활용하는 모델로작용할 수 있다

메타의 글로벌 에너지 책임자인 우르비 파레크는 유틸리티 업체들이 오늘 가동 중인 발전소가 계속 운전될 것이라는확신을 갖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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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자만 놓고 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컨스털레이션은 1121MW 규모인 클린턴 원전을 30M 증설할 수 있게 됐다. 이 원전은 미국
가정 약 8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클린턴 원전은 1987년 가동을 시작해 지난해 컨스털레이션은 2047년까지 라이선스 연장을 미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신청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갈등 국면에서 비트코인(BTC)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주장이 비트코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트레이더 윌 클레멘테는 머스크가 트럼프를 이기려면 비트코인 전면 채택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JAN3의 창립자이자 CEO인 샘슨 모우 역시 같은 날 이제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전력투구할 시간이라며, 테슬라에 비트코인 결제 재도입과 기업 재무 전략 편입을 촉구했다. 테슬라는 2021년 환경 문제로 BTC 결제를 중단했지만 여전히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1분기 기준, 보유 자산 가치는 10억 7600만 달러에서 9억 5100만 달러로 11.61% 감소했다.

 

 

모우는 이어 스페이스X가 비트코인으로 결제 시 발사 비용을 할인하는 방안도 제안하며, 돈을 찍어내는 정부를 상대로 경화 기준을 강제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비트코인 전략비축 행정명령을 서명한 지 3개월이 지났음에도 아직 BTC 추가 매입이 없다고 지적하며, 미국이 뒤처지기 전에 반드시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한다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머스크와 트럼프 간 갈등은 머스크가 트럼프 정부의 고문직에서 물러난 뒤 트럼프의 조세안에 대해 역겨운 괴물이라고 비판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머스크는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정책이 올해 하반기 경기침체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에 트럼프는 머스크의 정부 보조금과 계약을 철회하면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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