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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6월 2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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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54.34 (0.13%) 상승한 42,270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62.1 (-0.32) 하락한 19,113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0.48 (-0.01%)  하락한 5,911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22.97 (-0.84%)  하락한 2,697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94 (0.26%)  하락한 734에 하락 마감했다.

 

포톤(옛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은 휴대폰 카메라 부품 제조 부진으로 경영난을 겪으며 양자암호, 양자컴퓨터, 블록체인, 자율주행, 드론 등 신사업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개발비 축소와 현금유동성 악화로 신사업 투자 여력이 부족하다.

 

2020~2024년 5년간 영업이익 흑자는 2022년 5억원뿐이며, 2025년 1분기에도 15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최대주주 디에스누림의 유상증자(2023년 150억원, 2024년 20억원)에도 경영 개선이 미흡하다. 양자 기술 등 신사업은 IBM,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는 분야로, 상당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해 포톤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투자금을 투여했음에도 포톤의 경영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업계에선 신사업에 대한 투자 재원 마련에 대해 부정적이다.  IT기업들이 진출한 영역으로 이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다

 

 

환 율

원/달러 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엔비디아 (NYSE: : NVDA)

엔비디아 1년 주가차트

엔비디아가 최근 제한 조치를 받은 H20 모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중국에특화된 인공지능(AI) 칩셋을 출시하고 이르면 6월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엔비디아의 서버급 그래픽 프로세서인 RTX Pro 6000D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더욱 발전된 고대역 메모리(HBM) 대신 기존 GDDR7 메모리를 사용할 것이라고두 소식통은 전했다. 또한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유니세미컨덕터의 첨단 칩-온-웨이퍼-온-서브스트레이트(CoWoS) 패키징 기술은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우리는 여전히 한정적인 옵션을 평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제품 설계를 정하고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때까지 사실상중국 500억달러 데이터센터 시장의 문을 닫게 됐다고 말했다. 중국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매출 가운데 13%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다. 중국 기술 발전을 방해하려는 미국의 규제로 인해 세계 두번째 경제대국에 대한 GPU 맞춤 제작은 이번이 세번째다.

 

이번에 출시된 엔비디아의 GPU는 H20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컴퓨팅 성능이 약하지만, 지금까지의 수출 규제에 따른 시장 점유율 상실을 만회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내 주요 경쟁자는 화웨이가 생산하는 아스센 910B 칩이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X 플랫폼에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X 머니의 초기 계획을 발표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이 새로운 계획은 소셜 미디어를 넘어 금융 영역으로 진출하려는 X의 최신 시도로 해석되지만, 베타 출시와 관련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나오지 않았다.

 

머스크는 이 서비스가 먼저 매우 제한된 접근이 가능한 베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사용자 자금을 다룸에 있어 신중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X 플랫폼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앱’으로의 변화를 주장해 온 머스크는 이번 발표에서 암호화폐 통합에 대한 언급은 포함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테슬라 오너스 실리콘밸리의 게시물에 간단히 응답하며, X가 금융 분야로 발을 내디딜 때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중한 접근을 택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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