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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4월 11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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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시주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014.79 (-2.5%) 하락한 39,593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737.66 (-4.31) 하락한 16,387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88.85 (-3.46%) 하락한 5,268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51.36 (6.60%)  상승한 2,445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38.40  (5.97%)  상승한 681에 상승 마감했다.

 

 

비우량채인 BBB+인 한진칼이 500억 원 규모 공모채 발행을 계획하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 해젔다. 트랜치는 2년물 200억 원, 3년물 300억 원으로, 희망 금리 밴드는 민평 대비 -30bp~+0bp.(1BP=0.01%)를 제시했다ㅣ 수요예측은 4월 21일, 발행은 28일 예정이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 등 7곳 으로 정해젔다.

 

홈플러스 사태 이후 첫 BBB급 비우량채 공모로, 시장 투심에 관심이 집중 돼고있다. 4월 수요예측에서 AA급 우량채는 흥행, A-급 하림지주는 미매각 발생하며 온도차 확인이가 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홈플러스 사태 후 비우량채 투심 위축이 A급까지 확산됐다고 분석하고있다. 한진칼은 정기 이슈어로, 지난해 공·사모채 총 950억 원 발행을 결정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신용등급 상향 기대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있다는 분석이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지분 63.9% 인수 후 시장 지배력 강화, 연 매출 20조 원 예상 하고있다. 전문가는 대한항공의 재무안정성과 합병 후 개선된 재무지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애    플 (NYSE: : AAPL)

애플 6개월 주가차트

니드햄은 애플(AAPL)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달러를 유지했다. 애플 주가가  급락하며 시가총액 약 3,000억달러가 증발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규 관세 조치 때문이다고 발언했다.


애플이 관세 면제를 받지 못할 경우, FY250 ( 24년 10월~25년 9월) 예상 EPS 7.32달러 기준으로 주당 2달러이상감소해약 28%의 하방압력을 받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월가는 애플이 관세 면제를 받을 가능성을 약 30%로 보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년에도 동사에면제를 부여한 전례가 있고, 애플이 향후 4년간 미국 내5,0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밝힌 점을 고려한 수치다고설명했다.


한편 28%의 EPS 감소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니며, 중국이 애플 제품 판매를 전면 또는 일부 금지하는 방식으로 보복할 경우 타격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애플의 중국 매출은 FY24 전체 매출의 17%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테슬라CEO 일론 머스크가 미국 정부 산하 정부 효율성 부서(DOGE)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커지며 도지코인 가격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DOGE 임명 이후 급등세를 탔던 도지코인이, 그의 퇴장 이후 하락 전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코인게이프는 머스크가 지난 130일간 특별 정부 고문 자격으로 DOGE를 이끌어왔으나, 충돌 가능성이 있는 규정을 피할 수 있는 면책기간이 끝나가며 사임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해당 부서에서 사기 방지와 행정 간소화 작업을 주도했지만, 최근 들어 비판 여론이 커졌고, 결국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물러나는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게이프는 머스크의 퇴장이 도지코인 가격에 심리적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과거에도 도지코인 관련 발언만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최근에도 도지코인을 미국이 채택할 계획은 없다는 언급 이후 상승 기대감이 급격히 식은 바 있다. 

 

코인게이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를 DOGE에 고문직 형태로 남겨두길 원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영향력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머스크 효과가 희석되면, 도지코인은 외부 자극 없는 상태에서 가격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 도지코인 가격은 머스크 관련 뉴스의 강도에 따라 단기 급등 또는 급락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으며, 커뮤니티의 기대 심리와 매수세가 균형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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