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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4월 10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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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중국을 제외환 상호관세 90일 유예소식에 3대지수 모두 크게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962.86 (7.87%) 상승한 40,60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857.06 (12.16) 상승한 17,124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474.13 (9.62%) 상승한 5,456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0.53 (-1.74%)  하락한 2,293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5.06 (-2.29%)  하락한 643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효 여파로 큰 충격을 받았다. 코스피는 2300선이 붕괴되며 장을 마감했으나 여전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2%넘는 하락세로  분위기는 불안정했다.


관세 전쟁으로 수출주(반도체, 자동차)가 타격을 입었고,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다. 공매도 재개 후 거래액 6조 원을 넘으며 하락 압력이 가중되었다는 분석이다. 대만의 공매도 제한과 달리 한국의 공매도 재개 시점이 아쉽다는 의견이 나왔다.

 

투자 심리는 위험 회피로 기울며, 안전자산 선호가 두드러졌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클 전망이며, 관세 정책 추이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특징주로는 방산(한화디펜스)과 헬스케어 섹터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유 1일 가격차트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엔비디아 (NYSE: : TSM)

엔비디아 6개월 주가차트

엔비디아는 오는 5월 28일에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섹터의 관세 리스크는 타 산업에 비해작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관세 충격에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최근의 하락세에 더해 이로 인해 재차 낙폭을 확대하고있다. 하지만 관세 내용을 검토했을 때,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관세 충격이 덜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관세안에서는 반도체 수입관세가 제외되었지만, 많은 반도체가 이미 서버, PC등 제품을 통해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섹터는 여전히 관세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다만 인공지능 서버들의 경우, 주로 멕시코를 통해 미국으로 수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에서는 캐나다, 멕시코가 제외되었으며, 이는 멕시코 수입 경로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기업들, 그리고 엔비디아에 유리한 요소로 인식될 수 있다고 정리했다.이어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제 선행 PER 주가배수 20배로, 밸류에이션이 10년 저점으로 하락한 상태이다.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산업 혁신은 여전히 유효한 테마이며, 엔비디아가 언제부터 반등을 시작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상승여력은 막대하다고 낙관했다 그리고 이러한 상승여력을 고려했을 때, 엔비디아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다고 판단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피어시스트 테크놀로지가 리플(XRP)의 레저에 특화된 이더리움 호환 사이드체인 공개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넷 배포는 XRP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이더리움 기반 스마트 계약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보도에 따르면 피어시스트는 액셀라 네트워크, 블록체인 기술 기업 커먼 프리픽스와 손잡고 리플의 개발 부서인 리플엑스와 긴밀히 협력했다. 이 협력은 이더리움 가상머신호환성을 통해 XRPL의 분산형 금융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년 말 개발자 환경으로 처음 공개된 이번 테스트넷은 메타마스크와 같은 표준 이더리움 지갑과의 통합, 스퀴드라우터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크로스체인 브리징 등 확장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XRPL과 이더리움 기반 프로토콜 간 자산 교환이 간소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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