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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4월 9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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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320.59(-0.84%) 하락한 37,645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335.35 (-2.15) 하락한 15,267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79.48 (-1.57%) 하락한 4,982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닥/코스피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6.03 (0.26%)  상승한 2,334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7.15  (1.10%)  상승한 658에 상승 마감했다.

 

대만은 트럼프의 관세 전쟁 대응으로 4월 11일까지 공매도를 제한하고 증거금 비율을 90%에서 130%로 인상했다. 반면 한국은 관세 전쟁 예고 속 지난 3월 31일 공매도를 재개하며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대만 금융감독위원회는 시장 안정성을 위해 공매도 제한을 선제적으로 도입, 추가 금지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국은 공매도 재개 후 7일까지 6조601억 원 거래, 외국인과 기관이 주도했으나 외국인 순매도 6조 원으로 효과 미미했다.

 

4월 7일 코스피 5.57%, 코스닥 5.25% 하락하며 관세 충격이 공매도 영향을 압도했다. 전문가들은 공매도가 시장 하락을 키웠다고 보지만, 관세 전쟁의 충격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과거 금융위기 때 공매도를 금지하며 시장 반등을 경험, 일부 투자자는 재금지를 주장한다. 대만과 한국의 상반된 대응은 관세 전쟁 속 공매도 정책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을 낳고 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    타 (NYSE: : META)

메타 6개월 주가차트

메타 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 기술투자의 일환으로 위스콘신주())중부 지역에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10억달러 가까운 돈을 지출할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가본 문서에 따르면 위스콘신주는 지난 2월 익명의 기업이 사용하는알리바이를 통해 데이터 센터를 주에 구축하는 것에 수십억 달러를 예상하는 투자 계약을체결했다. 프로젝트의 주체는 메타 플랫폼스 INC 등기된기업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메타와 위스콘신 경제개발공사는 로이터가 접촉했을 때해당 보고서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최근 오픈A의 쳇GPT, 구글의 바드 등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기술 공룡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데이터센터투자도 덩달아 늘고 있다.


메타 플랫폼스  INC 는 투자자들이 대형 기술기업들에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압박하자 올해 시| 인프라확대를 위해 최대 650억 달러를 할애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복 관세를 대폭 확대하면서IT 대기업들이 미국에서 A|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투입하는 수십억달러의 노력이발목 잡혀 행정부의 핵심 목표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발표를 하면서 행정명령으로 5개 암호화폐를 국고 편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고편입 대상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리플 솔라나 카르다노 이더리움 등이다.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미국 재무부와 연방 기관들이 자산 감사 결과를 통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보유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등의 보유 여부가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이번 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비트코인 예비자산 행정명령 이후의 정책적 흐름을 파악할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 보유 현황공개에 이어 재무부 국고 편입 대상 암호화폐도 발표한다. 그동안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보유 현황을 곧 공개하면서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에이다(ADA) 등도 국고 편입할지 그 여부에 주목해왔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예비자산으로 지정했다. XRP·ADA·SOL을 포함한 알트코인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대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의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가 이번 감사를 통해 실질적인 보유 여부와 편입 전략을 공식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미국 정부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 규모는 약 198,012 BTC로, 시가 기준 약 160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지난 10년간 민·형사 자산 몰수 과정을 통해 확보된 총 40만 개의 비트코인 중 일부이다. 알트코인 보유 여부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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