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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8월 6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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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61.9 (-0.14%) 하락한 44,111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37.03 (-0.66) 하락한 20,916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30.75 (-0.49%) 하락한 6,299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50.25 (1.60%)  상승한 3,198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4.54 (1.85%)  상승한 798에 상승 마감했다.

 

다올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수주를 한만큼 구조적 상승기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만원에서 53만원으로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5조9000억원 규모 LFP(리튬.인산.철) ESS 배터리수주를 공시했다. 유사한 현상이 업종 내 지속해서 발
생할 것으로 기대해 밸류에이션 산정에 적용한 PER(주가수익비율) 멀티플을 5% 올렸고 2027년 수정 EPS(주당순이익)도 14.5% 상향한다고 밝혔다.


전력망 ESS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어 미국 현지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LFP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선택된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수주 공시 내용에 따르면 2030년 이후에도 7년간 계약 연장이 가능해 중장기 안정적 현금흐름 배경이 될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EV(전기차)용 배터리 사업이 오는 3분기에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ESS용배터리도 같은기간 탄력받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아이온 큐 (NYSE: : IONQ)

아이온 큐 1년 주가차트

미국계 증권사 로젠블래트는 양자컴퓨팅이라는 신흥 분야에 조기 진입하려는 투자자는 디 웨이브와 아이온큐 주식을 고려하라고 권고했다. CNBC에 따르면 로젠블래트는 보고서를 통해 두 종목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디 웨이브의 목표 주가를 주당 30달러, 아이온큐 목표 주가를 주당 7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이는 최근 주가 대비 각각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증권사는 양자컴퓨팅은 가장 발전된 기존 슈퍼컴퓨터조차풀 수 없는 특정 유형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비록 폭넓은 양자 우위가 나타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리겠지만, 최적화, 양자화학,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이미 초기 상업적 채택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온큐는 지난 2021년 상장해 오는 2030년까지 양자컴퓨팅의 광범위한 상업적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다.로젠블래트는 아이온큐는 트랩드 아이온 양자컴퓨팅을 전문으로 하는 대표적인 순수 플레이 상장사"라며 전자기장에 떠 있는 원자 이온을 큐비트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디 웨이브는 양자 어닐링 시스템에 특화되어 있다"며 "이 시스템은 시스템을 최저 에너지 상태로 진화시켜 대규모 최적화 문제를 해결한다고 소개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그동안 비트코인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이더리움이 최근 들어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력적인 투자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개발된 지 10년이 되도록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성장 속에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이더리움 ETF에 42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더리움 ETF 상품이 출시된 이후 최대 규모로 앞서 지난해 12월 유입된 직전 최고치인 14억 달러와 비교해도 세 배나 많은 수치다.

 

특히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운용하는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에 이달 들어 전체 미국 내 4000개 이상의 ETF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블룸버그는 출시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신생 ETF가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이례적 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모멘텀을 방증한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 가격 상승세는 7월 중순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가속화 했다. 법안 지지자들은 해당 규제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로서 이더리움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평가했다.
블룸버그는 한 달 동안 50%에 달하는 가격 상승과 규제 환경 개선 및 ‘토큰화된 미래’에 대한 낙관적 기대가 시장의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재무 전략을 채택 중인 대표적인 기업은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비트코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다. 회사는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해 이더리움 보유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특히 펀드스트랫의 공동 창업자이자 저명한 투자 전략가인 톰 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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