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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8월 5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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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585.05 (1.34%) 상승한 44,173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403.45 (1.95) 상승한  21,053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91.93 (1.47%) 상승한 6,329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33.63 (1.23%)  상승한 2,765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0.43 (1.31%)  상승한 887에 상승 마감했다.

 

정부가 국가대표 AI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 5곳을 발표한 가운데 정예팀에 포함된 네이버, 뷰노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한 15개 팀을 대상으로 서면 및 발표 평가를 진행해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 연구원으로 5개 압축 정예 팀을 발표했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는 노타, 래블업, 플리토, 뷰노, 마키나락스, 로앤컴퍼니, 오케스트로, 데이원컴퍼니, 올거나이즈코리아, 금융결제원, 서강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이 참여했다. 지속 가능한 국내 AI 생태계와 기술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글로벌 선도 수준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솔라 WBL(월드 베스트 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하며 3년간 대국민 AI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수 1천만명 이상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테슬라 (NYSE: : TSLA)

테슬라 1년 주가차트

바론스는 테슬라(TSLA)가  미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테슬라 위너 오브 섹션 벨리  2025 테이크오버 파티를 주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모임은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 CEO의 팬 커뮤니티이며, 이번 테이크오버 이벤트는 전 세계에서 참석자들이 모일 만큼 규모가큰 행사다고 전했다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발언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부문에서 연간 30조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한다는, 머스크의 다소 이상적이지만 야심 찬 언급이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AI 기술과제조 역량을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개발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머스크는 옵티머스 버전 3는 대량 생산에 적합한 설계이다고 발언했고, 동사는 연내 몇백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테슬라는 당초 수천 대 생산을 목표로 했지만 새로운 설계 적용으로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테슬라는 2026년에 본격적인 양산을 계획중이다고 덧붙였다머스크는 로봇은 세계 최대 시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로봇 시장은 200억 대 규모다. 만약 테슬라가 매년 10억대를 만든다고 가정하고, 대당 가격이 3만 달러라면 (단순 계산으로) 연간 30조 달러 매출이 가능하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간 10억 대를 생산하기까지는갈 길이 멀다고 덧붙였다.


퓨처럼의 세이 볼로어 수석 스트래터지스트는 세계는 현재 연간 약 50조 달러를 인건비에 지출하고 있다며 만약 유용한 로봇이 그 일부를 대체할 수 있다면, 이는 매우 파괴적인 전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머스크는 (AI의) 노동 대체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강조하며, 이는 오히려 '노동이 사라진 풍요의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A만큼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은 본 적이 없다"며 이를 초음속 쓰나미에 비유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의 관심과 함께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은 월스트리트의 토큰화 노력으로, 비트코인은 꾸준한 기관의 매수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펀드스트랫 공동 창립자인 톰 리는 이더리움이 저평가돼 있다. 톰리는 펀드스트랫 공동 창립자이자 비트마인 의장 자격으로 코인데스크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톨 리는 트럼프의 관세 발표 이후 경제 침체 예측이 나왔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을 회피했지만 반등세가 예상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0년 이후 투자자들은 모든 회복세를 과소평가했다. 이번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리 의장은 전통 금융 기업들이 조용하지만 꾸준히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ETH)이 월스트리트의 토큰화 추진 덕을 보고 있으며, 이 네트워크가 법적 명확성과 기술적 신뢰도를 기반으로 선택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 의장은 이더리움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이는 은행들에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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