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7월 15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7. 15.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88.14 (0.2%) 상승한 44,459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54.8 (0.27) 상승한 20,640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8.81 (0.14%) 상승한 6,268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닥/코스피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26.26 (0.83)  상승한 3,202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10  (-0.14%)  하락한 799에 하락 마감했다.

 

GS건설이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사업과 서울 중구 신당10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GS건설은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잠실우성 1·2·3차는 1981년 준공된 1842가구 규모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16개 동, 2644가구 규모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사비는 1조6427억원이다.

 

신당10구역 조감도신당10구역 재개발조합도 같은 날 총회를 열어 GS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1호인 신당10구역은 신당동 236의 100 일대를 10개 동, 1349가구 규모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6168억원으로, GS건설 지분은 3146억원이다.

GS건설은 이날 2개 사업지 시공사 선정으로 하루에 수주액 1조9573억원을 추가했다.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은 4조1522억원으로 늘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며, 2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마이크로 소프트 (NYSE: : MSFT)

 

마이크로 소프트 1년 주가차트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총 830명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싱턴주 고용 당국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해고 대상자 중에는 게임 디자이너 약 12명, 오디오 디자이너 3명, 기계 엔지니어 2명, 광학 엔지니어 1명, 실험실 기술자 1명 등이 포함됐다.

또한 MS 리서치 부문에서는 실무자 5명과 관리자 1명, 법무팀 소속 변호사 10명, 하드웨어 엔지니어 6명도 해고 명단에 올랐다. 
회사 내부 관계자는 중복 인력을 줄이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총 9천 명의 인력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중복 인력을 줄이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직원들이 보다 의미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익명 관계자의 설명이라고 CNBC는 전했다. 영업 부문에서도 워싱턴주 기반의 고객 성공 관리 직원 16명, 영업 전략 기획 28명, 영업 보상 관련 직원 5명, 정부 대응 담당자 1명이 해고됐다. 클라우드 솔루션 아키텍처 부문에서는 워싱턴주에서 17개의 일자리가 줄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1만8천 달러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이후 기관 자금이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거 유입되면서 랠리에 불을 지핀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강세는 관련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 홀딩스와 라이엇 플랫폼스(NAS:RIOT)는 개장 전 거래에서 각각 3% 상승했고,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스트래티지도 2% 올랐다. 주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는 0.7%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 ETF에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인 11억8천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 대한 기대와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맞물리며 자금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상승세는 최근 공개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회의록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위원들 간 의견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난 이후 본격화됐다. 기술주가 이에 반등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비트코인도 동반 상승했다.

 

비트코인 ETF로의 자금 유입은 지난 4월 중순부터 본격화됐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의 금리 정책을 비판하며 제롬 파월 의장의 교체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유입세가 가팔라졌다는 평가다. 이후 비트코인 ETF로 유입된 누적 자금은 160억 달러에 달한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