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3월 21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3. 21.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1.31 (-0.03%) 하락한 41,953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59.33 (-0.33) 하락한 17,691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2.4 (-0.22%) 하락한 5,662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8.48  (0.23%)  상승한 2,637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3.20 (-1.79%)  하락한 725에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6만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31일(6만1천200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외국인 매수세에 2.91% 상승한 60,2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이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메모리 산업은 레거시 반등 기대감 형성의 구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추세적 반등까지 이어진다고 확신하기에는 이른 구간이라 판단하지만 주가가 12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0배로 밴드 최하단에 있어 주가 하락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모건스탠리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보다 낸드(NAND), 일반 DDR5 등을 선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구    글  (NYSE:  GOOG)

구글 6개월 주가차트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업체 와이즈(Wiz)를 3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이는 알파벳이 지금까지 진행한 인수합병(M&A) 중 최대 규모로, 지난해 제시한 230억 달러보다 높은 금액이다. 2024년 7월 협상이 중단됐던 이유는 반독점 규제 허들을 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와이즈는 당시 내부 메모를 통해 기업공개(IPO)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사 모두 공식적으로 거래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로이터의 요구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변경 가능성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이 소식통을 인용해 양사 간 협상 소식을 처음 보도했다. 와이즈 인수가 완료되면 알파벳은 사이버보안 시장을 공략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정부의 반독점 정책이 일부 완화될 가능성이 있어, 이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는 AI 기반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등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협력 중이다. 모건 스텐리를 비롯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이스라엘에 9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와이즈는 2024년 전 세계적으로 400명의 직원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 세계적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장애로 사이버보안 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와이즈는 2024년 5월 사모 펀드 자금 조달에서 120억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 이 거래는 알파벳의 클라우드 및 사이버보안 시장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공격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스트래티지의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 비트코인(BTC/USD)이 폭발적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일러는 마이애미에서 열린 퓨처 프루프 컨퍼런스에서 CNBC와 인터뷰하면서 시장은 관세 문제로 인해 극도로 신경이 곤두서 있으며 금리는 30~50bp 하락한 상태라며 지금은 거시적으로 위험 회피 구간이지만, 이 국면이 전환되면 비트코인은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들어 비트코인은 약 10% 하락한 상태에서 수 주째 조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회피하는 분위기가 강해진 탓이다.

세일러는 또한 지금 10억 달러를 베팅해야 한다면, 가장 명확한 선택지는 비트코인이라며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털 토큰 경제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려면 워싱턴 D.C.에서 디지털 자산 관련 프레임워크가 입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