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60.32 (-0.62%) 하락한 41,581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304.54 (1.71) 하락한 17,504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60.46 (-1.07%) 하락한 5,614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65 (0.06%) 상승한 2,612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2.03 (0.27%) 상승한 745에 상승 마감했다.
국회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로 인한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대주주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2조 원 이상의 사재 출연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MBK파트너스는 사재 출연 규모와 방식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김광일 부회장은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신청 전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국회에서는 이를 납득하기 어려운 정황이 많다고 지적했다. 홈플러스가 3일 만에 기업회생을 준비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용평가사와 증권사는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을 미리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
환 율

원/달러 환율은 상승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테슬라 (NYSE: : TSLA)

웰스파고는 테슬라(TSLA)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도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135달러에서 130달러로 하향 조정 했다
콜린랭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1분기 차량 인도대수 전망치를 기존보다 하향한36만 대로 조정했다. 가격 인하효과가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분기 이후에 업데이트된 모델 와 저가형 모델 2.5이 출시되면서 인도대수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반영하더라 '24년 총 인도대수 전망치를 기존의 180만대에서 170만 대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미국 정부가 최대 7,500달러에 달하는 연방 구매세 공제를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한편 "반 일론 머스크 시위가 계속될 경우, 테슬라 주가 하락폭이더 커질 수도 있다. 트럼프-머스크 조합으로 형성된 고 이후 투자자들은 테슬라의 펀더멘털이 기대만큼 즐겁지 않다는 점에 동의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한국은행은 비트코인의 외환보유액 편입을 검토한 바 없으며, 높은 가격 변동성과 안정성 문제로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한은은 비트코인의 극심한 가격 변동성과 현금화 과정에서의 거래비용 확대 우려를 주요 근거로 들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외환보유액 산정 기준에 비트코인이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도 한은의 부정적 입장의 이유로 꼽혔다. 한은은 현재까지 비트코인 외환보유액 편입을 논의하거나 검토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 자산으로 삼겠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압수한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일부 국가는 비트코인 편입에 긍정적이지만, 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 중앙은행, 일본 정부 등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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