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2월 26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2. 26.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침체 우려에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 하였으나 나스닥 과 S&P 500지수는 연일 하락 중이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60.38 (0.37%) 상승한 43,621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60.64 (1.35) 하락한 19,026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28.47 (0.47%) 하락한 5,955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4.98 (-0.57%)  하락한 2,630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3.9  (-0.50%)  하락한 769에 하락 마감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경제의 주요 문제점으로 지난 10년간 새로운 산업이 도입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관세 문제 등이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소비와 건설 등 경제 지표가 부진하고,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관세정책의 영향이 예상됨에 따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3.00% → 2.75%)하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1.9%에서 1.5%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내년 성장률은 1.8%로 전망하며, 이는 한국 경제의 현실적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 총재는 새로운 산업 도입을 위해 창조적 파괴와 사회적 갈등을 감내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나, 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산업이 도입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1.5%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공조가 필요하지만, 새로운 산업 없이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언급했다.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해서는 15조∼20조원 규모가 적정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추경을 '진통제'로 비유해 일시적인 고통 완화 역할을 할 뿐, 과도한 추경은 재정 건전성과 성장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국, 구조조정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없이는 고도성장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타 플렛폼  (NYSE: : META)

메타 플렛폼 6개월 주가차트

 

메타 플랫폼스는 이달 들어 소셜미디어 업체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십억 직원에게 연례주식 옵션 배정을 약 10% 줄였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보도했다.직원들은 기본급과 연간 보너스와 함께 매년 주식 보상을 받아왔고, 이는 급여의 대부분을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FT는 전했다. 이 주식 보상은 4년에 걸쳐 3개월마다 쌓이고, 4년 뒤에는 행사할 수있게 된다.


대부분의 직원은 올해 주식 보상이 약 10% 줄어들 것이라고 FT는 이 사안에 정통한 여러 사람을 인용해 전했다. 직원들의 근무지에 따라, 조직 내 레벨에 따라 정확한 임금 인하폭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서는 전했다. 메타는 이날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소셜미디어계의 거물은 지난 1월 부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행 유예 명령을 내린 틱톡 금지법안을 합헌 결정한 이후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1월 페이스북 모회사 측은 약 5%의 저생산성 직원을 감원했으며, 올해 영향을 받은 역할에 대한 채용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저커버그는올해 또 이런 일자리 감축이 있을 것이라며 성과 관리의 기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1월 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매출을 발표했으나 현재 1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혀 값비싼 인공지능 기반 도구에 대한 투자 성과가어떻게 될지 엇갈린 신호를 보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징계를 받았다. FIU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위반으로 두나무에 대해 오는 3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3개월의 영업 일부 정지 제재를 최종 통보했다. 


이 기간에 업비트 신규 가입 고객은 가상자산 외부 이전이 제한된다. 단 기존 고객은 제한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FIU는 이석우 두나무 대표에 대한 문책경고 조치와 준법감시인 면직 등 직원 9명의 신분 제재 조치도 함께 통보했다.

FIU는 이번 제재에 대해 두나무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9개사와 4만4948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한 것이 배경이라고 밝혔다.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는 특금법 제8조에 따라 금지돼 있다.  FIU는 두나무가 고객확인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FIU 제재심의위원회 결과와 관련해 두나무는 금융당국의 제재 조치의 취지를 이해한다며 단 일부 조치 사유와 수위와 관련해 구체적인 경위 사실 및 제반사정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아 관련 규정에 따라 이러한 점을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