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6월 23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6. 6. 23.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48.01 (0.29%) 상승한 51,712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351.33 (1.32%) 하락한 26,166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27.79 (0.37%) 하락한 7,472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62.13 (0.69%)  상승한 9,11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81 (0.19%)  상승한 968에 상승 마감했다.

GS건설·아이스퀘어드 캐피털, 3조 규모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 

GS건설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인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양 사는 국내 태양광(약 820㎿)과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중심으로 오는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총 재원은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며, 합작법인을 통한 양 사의 직접 투자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외부 파이낸싱 조달 방안을 병행 검토 중이다.  GS건설은 부지 확보, 인허가, 초기 사업구조 수립 및 기술 자문 등 개발 전반을 담당하고, 아이스퀘어드 캐피털은 글로벌 투자 경험을 살려 투자구조 및 금융계획 수립을 맡는다.  운용 자산 600억 달러 규모의 투자사와 손잡은 GS건설은 글로벌 탄소중립 기조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영역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요처를 확보하여 중장기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인    텔  (NASDAQ: INTC)

인텔 1년 주가차트

트럼프 발 애플·인텔 협력 소식에 미 반도체주 급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애플이 미국 내 칩 설계 및 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공급망 재편 기대감을 키웠다. 애플이라는 대형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텔의 주가는 하루 만에 10.64%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동안 핵심 반도체 생산을 대만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해 온 애플이 미국 내 기반 확대를 위해 인텔, 삼성전자 등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립부 탄 CEO 체제하에서 외부 고객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는 이번 협력설로 인해 향후 수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일제히 오르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크게 상승 마감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폴란드 대통령, EU 기준 ‘암호화폐 규제안’ 세 번째 거부권 행사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은, 의회가 통과시킨 암호화폐 규제 법안에 대해 "이전의 우려 사항들을 전혀 해결하지 못했다"라며 세 번째로 거부권을 행사했다. 해당 법안은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자산시장 규제(MiCA) 프레임워크를 수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폴란드는 오는 7월 1일까지 이 기준을 입법화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암호화폐 시장 규제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정부 측 법안이 자국 산업을 위축시키는 과잉 규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대통령실이 제안한 16개 수정안 중 단 1개만 반영되었다고 반발했다. 이번 거부권은 폴란드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존다크립토'가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시장 감독 강화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 한층 가열된 가운데 나왔다.

 

폴란드 금융감독청(KNF)은 기한 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면 자국 암호화폐 기업들이 EU 내에서 합법적인 라이선스를 잃고 영업 기반을 빼앗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정치적 진통이 지속될 전망이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