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016.98 (2.66%) 상승한 39,186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429.52 (2.71) 상승한 16,300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29.56 (2.51%) 상승한 5,287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78 (-0.07%) 하락한 2,486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0.67 (0.09%) 상승한 716에 상승 마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테마주로 꼽히는 포바이포가 거래 정지가 풀리자마자 상한가로 직행했다. 앞서 상지건설도 2주 만에 주가가 18배로 폭등했다가 하락하는 등 정치 테마주 변동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포바이포는 21일 하루 동안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가 재개되자마자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 동안 40% 이상 급등하면 하루 동안 매매 거래를 정지한다.
포바이포는 14일부터 18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첫 상한가를 기록하기 전 거래일 대비 이날까지 주가는 6000원에서 2만 8900원으로 381.7% 상승했다. 이 후보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퓨리오사AI를 방문하자 협력사인 포바이포가 테마주로 부각된 것이다.
일부 정치 테마주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주가 하락 폭이 확대 되었다 . 앞서 이 후보는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을 예고하면서 코스피 5000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환 율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엔비디아 (NYSE: : NVDA)

비트코인, 가상자산
더디파이언트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인 마이클 세일러가 추가 비트코인 매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 규모는 최대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로 추정되며, 일부 소식통은 5억달러(약 7120억원) 매수를 언급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자신의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하며, 현재 약 5500만 명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통해 비트코인에 간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대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회사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치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비트코인 자산에 노출되는 셈이다.
한편,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저항선으로 여기던 8만 6000 달러를 돌파하고, 연이어 8만 7000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한주간 8만 4000에서 8만 6000 달러 사이를 횡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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