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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4월 2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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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1.8 (-0.03%) 하락한 41,989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50.6 (0.87) 상승한 17,449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21.22 (0.38%) 상승한 5,633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0.27 (1.62%)  상승한 2,521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8.60 (2.76%)  상승한 691에 상승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3기의 자산을 장부가액 기준 약 3조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신규 투자 부담 최소화와 기존 설비 효율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집행 비용은 계약금액의 절반이며, 기존 시설투자 예산에 포함되어 추가 비용은 없으며,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 극복을 위한 리밸런싱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수주 대응을 위해 기존 공장 활용으로 투자비를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얼티엄셀즈 3기는 건물 공사 완료 후 장비 반입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홀랜드와 폴란드 공장에서 ESS 생산을 확대해 공급망을 최적화 하기로 했다.

 

ESS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폴란드 PGE와 델타 일렉트로닉스 등과 협력해 수요처를 확보했다. 생산시설 재편을 통해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효율화로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며, 김동명 CEO는 현재 위기를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환 율

원 달러/엔환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    타  (NYSE: : META)

메다 6개월 주가차트

메타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과 함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투자자들은 메타가 그 투자에 대해 가장 빠르게 수익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타는 광고주를 위한 시 솔루션을 제공 중이며, 해당 기술을 통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를 개인화할 수있어 매출성장에 기여할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메타의 주요 수익원은 광고로, 2024년 광고 매출은 1,6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0% 늘었다. 이는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22%)나 알파벳(39%)보다 높은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모네스 크레스피 하르트의 브라이언 화이트 애널리스트는 메타는 디지털 광고 트렌드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플랫폼 확장성과 생성형 A|에서의 혁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규제 심사와 취약한 거시 환경은 지속적인 리스크요인 이라고고 덧붙이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5달러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미국 법률 전문가가 리플(Ripple)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벌금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법률 전문가 프레드 리스폴리는 리플의 벌금이 1억25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수준으로 대폭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리스폴리는 이날 씽킹 크립토 팟캐스트에 출연, SEC가 항소를 포기한 시점에서 거액의 벌금이 남아 있는 상황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벌금 감면과 함께 리플 측의 조건이 일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아날리사 토레스 판사는 리플이 기관 투자자 대상 XRP 판매를 SEC에 등록하지 않은 점을 들어, 1억2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향후 기관 판매에 대한 영구 금지 명령까지 내렸다.


이후 리플은 벌금액을 1000만 달러 수준으로 제한하자는 제안을 SEC에 제출해 사실상 이에 대한 판결을 받아들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따.
리플은 법원의 명령에 따라 1억2500만 달러를 에스크로 계정에 예치한 상태다. 그러나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SEC의 항소 철회 움직임에 따라 이 벌금을 환수하고, 영구 금지 명령 역시 철회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런 움직임에 리스폴리 변호사는 리플이 결국 약 1000만~1200만 달러 수준의 벌금만 지불하게 될 것이라며 SEC는 영구 금지 명령을 철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만약 이렇게 된다면 리플은 미국 내 자본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기업공개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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