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7월 22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6. 7. 22.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385.38 (0.74%) 상승한 52,224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329.14 (1.29%) 상승한 25,837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85.92 (0.89%) 상승한 7,509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231.68 (3.56%)  상승한 6,747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3.70 (0.49%)  상승한 753에 상승 마감했다.

 

엔켐, 핵심 자회사 엔켐아메리카 나스닥 합병 상장 추진

엔켐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 자회사 엔켐아메리카를 나스닥 상장사인 싱가포르 기업 '더 그로우허브'와 지분 교환 방식으로 합병해 미국 증시 우회상장을 추진한다. 이달 말부터 자회사 해외 상장을 포함한 '중복상장 규제'가 본격 적용됨에 따라, 모회사 기업가치 훼손 및 일반 주주 반발(쪼개기 상장 논란)을 극복하고 이사회 및 주주 동의를 얻을 수 있을지가 핵심쟁점으로 떠올랐다.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현금성자산이 쪼그라든 반면, 수개월 내 상환해야 하는 단기 차입금(1,500억 원)과 전환사채(CB 미상환 잔액 약 2,800억 원) 등의 상환 압박이 극심해 자금 조달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 3월 주가 급락으로 오정강 대표 지분이 반대매매 당하며 지분율이 급감한 바 있어, 추가 메자닌 발행보다는 자회사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약 2,000억 원 규모 추산)을 우선 선택했다.합병 대상인 '더 그로우허브'가 동전주 상태 및 감사보고서 미제출 이슈로 SEC 청문회를 거치는 등 상장폐지 위기에 처해 있어, 향후 SEC 합병 승인 여부가 최대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엔비디아 (NASDAQ: NVDA)

엔비디아 1년 주가차트

엔비디아·미쓰비시 중공업 협력 가능성 및 미·중 AI 칩 규제 동향

엔비디아와 미쓰비시 중공업은 차세대 인공지능 공장 구축을 위해 데이터 센터용 냉각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장비 공급 협업을 검토 중이다.  엔비디아 GPU의 급격한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쓰비시 중공업의 고효율 냉각 및 비상 전원 기술과의 협력이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중국 및 홍콩으로 최신 H200 칩 출하를 소규모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ZTE 자회사를 포함한 중국 기업 3곳이 엔비디아 H200 및 AMD의 첨단 AI 칩을 구매할 수 있는 승인을 최근 획득했다. 대규모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H200 칩은 중국의 첨단 연산 능력 접근을 제한하려는 미국 정부의 규제 속에서 미-중 갈등의 중심에 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번스타인 "비트코인 하락세 과거보다 완만 MSTR 강제 매도 가능성 낮아"

비트코인이 최근 6만 달러 부근을 테스트한 뒤 6만 3,000달러 선으로 소폭 반등했다. 이는 2025년 11월 고점(약 12만 5,000달러) 대비 약 54% 하락한 수준이지만, 번스타인은 과거 사이클의 75~90% 조정폭에 비하면 현저히 완만하다고 분석했다.2026년 들어 비트코인 재무 보유 기업 및 ETF로의 자금 유입은 100억 달러로 전년(600억 달러) 대비 급감했다. 특히 비트코인 ETF에서 올해 55억 달러가 순유출되었으나, 트래티지 중심의 기업 재무 보유자들의 매수세가 이를 상쇄하고 있다.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STRC 우선주가 액면가($100) 대비 $87.87에 거래되는 변동성 속에서도 회사는 안정적입니다. 17개월치 배당·이자용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 비율도 비트코인 담보 가치의 13%에 불과해 대규모 강제 매도(청산) 가능성은 매우 낮고 순매수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며 비트코인 순매도자로 돌아섰다. 이로 인해 미국 채굴업체들의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지난 두 분기 동안 40bp 이상 하락하며 해외 업체들에 점유율을 내주고 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