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2월 11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6. 2. 11.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52.27 (0.1%) 상승한 50,18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36.2 (-0.59%) 하락한 23,102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23.01 (-0.33%) 하락한 6,941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3.65 (0.07%)  상승한 5,301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2.35 (-1.10%)  하락한 1,115에 하락 마감했다.

 

한국거래소, 6월부터 주식 거래 시간 연장 및 24시간 체계 추진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부터 정규장 전후로 프리마켓(07~08시)과 애프터마켓(16~20시)을 개설한다. 이번 조치는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등 글로벌 거래소들의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6월 시간 연장을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는 주식 24시간 거래 체계 도입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거래소 노사는 국내외 시장 경쟁 심화에 따라 거래 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거래소는 이번 시간 연장을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구    글  (NASDAQ: GOOGL)

구글 1년 주가차트

웨이모, 1,100억 달러 가치 평가, 160억 달러 투자 유치 임박

자율주행 선도기업 웨이모(Waymo)가 약 1,100억 달러(약 143조 원)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16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 중이다. 모기업인 알파벳이 전체 투자금의 75% 이상인 약 130억 달러를 책임지며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보였다. 세쿼이아 캐피탈, 안드리센 호로위츠, 아부다비 국부펀드(무바달라) 등 거물급 투자자들이 신규 또는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웨이모는 지금까지 누적 2,000만 건 이상의 승차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완전 자율주행 주행거리 1억 2,500만 마일을 달성했다.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올해 말까지 주당 100만 건의 유료 승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발표는 알파벳의 2월 실적 발표 직전에 나왔으며, 웨이모의 가치가 2024년 말 대비 2배 이상 상승했음을 보여준다. 웨이모는 장기적 확장성과 안전에 집중하고 있다며 테슬라 등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벌리고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솔라나 기반 스테이킹 플랫폼 트램플린(Tramplin) 출시 

 

 솔라나 네이티브 스테이킹 기반의 프리미엄 플랫폼 트램플린이 아이 트레저리 벤처스의 투자를 유치하며 공식 출시되었다. 영국 프리미엄 채권에서 영감을 얻어, 스테이킹 보상을 모아 확률적으로 재분배하는 복권형 보상 메커니즘을 선보였다.

 

본 규모가 작은 소액 SOL 보유자들도 원금 손실 위험 없이 대규모 고래급의 높은 수익(유효 APY)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마트 컨트랙트 예치 대신 네이티브 스테이킹 방식을 채택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VRF 기술로 보상 분배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사용자는 보상 재분배에 참여하면서도 자신의 원금에 대한 100% 통제권과 인출 권한을 그대로 유지한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