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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1월 21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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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870.74 (-1.76%) 하락한 48,48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561.07 (2.39%) 하락한 22,954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43.16 (2.06%) 하락한 6,796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8.91 (-0.39%)  하락한 4,885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8.01 (0.83%)  상승한 976에 상승 마감했다.

 

이수앱지스,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ISU305' 러시아 품목 허가 획득

이수앱지스가 파마신테즈에 기술 수출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ISU305'가 러시아 보건당국으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받았다.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며, 호주·뉴질랜드 임상 1상 및 러시아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허가로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수령하게 되며, 향후 제품 판매 실적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추가로 발생한다.

 

약 800억 원 규모의 러시아 에쿨리주맙 시장에서 첫해 시장 점유율 10% 확보 및 점진적인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희귀질환 치료제 공급이라는 공동 가치를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며, 2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테슬라 (NYSE : TSLA)

테슬라 1년 주가차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세계 최대 AI 칩 제조사 될 것"…도조3 재가동 선언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맞춤형 AI 시리즈 칩(AI5~AI9)을 직접 설계하며 세계 최대의 AI 칩 제조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AI5 설계는 거의 완료되었으며, 향후 9개월의 짧은 설계 주기를 목표로 차세대 칩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율주행 기술과 옵티머스 로봇 학습을 위한 내부 슈퍼컴퓨터인 '도조3'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공식화했다.

 

테슬라 자체 AI 칩들이 추론뿐만 아니라 학습 측면에서도 준수한 성능을 보임에 따라 모든 개발 역량을 여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머스크는 압도적인 생산량을 기록할 AI 칩 개발과 도조 프로젝트를 위해 기술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과거 도조2가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던 것과 달리, 차세대 AI6 칩 클러스터가 학습용 프로세서 개발의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향후 AI7 칩과 도조3를 결합하여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을 활용한 우주 기반 AI 컴퓨팅 기능 탑재까지 추진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루센트블록, STO 장외거래소 인가 탈락 위기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금융위원회의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에서 사실상 탈락(3위)하며 시장 퇴출 위기에 내몰렸다. 루센트블록은 입장문을 통해 3년간 실무를 영위한 스타트업보다 운영 경험이 전무한 기득권 기관(거래소 등)이 기술력·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인가 유력 후보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과거 투자 검토를 명분으로 루센트블록의 핵심 기술과 재무 기밀을 입수한 뒤, 계약을 깨고 독자 인가를 신청했다는 의혹이 재점화되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박범계 의원이 이 사안을 스타트업 혁신 침해로 규정하고 금융위의 조치를 요구했으나, 이번 예비인가 심사 결과에 해당 논란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루센트블록은 리스크를 감수하며 시장을 개척한 혁신 기업이 제도화 단계에서 대기업·공공기관에 과실을 뺏기는 구조는 창업 의지를 꺾는 행위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현재 한국거래소(KDX)와 넥스트레이드(NXT) 두 곳을 선정 안건으로 올렸으며,  루센트블록은 인가 실패 시 혁신금융사업자 지위 유지가 불투명해져 50만 이용자와 300억 자산의 유동화 중단이 우려된다며, 인허가 절차의 공정성 재점검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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