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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11월 25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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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02.86 (0.44%) 상승한 46,44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598.93 (2.89%) 상승한 22,872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02.13 (1.55%) 상승한 6,705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7.20 (-0.19%)  하락한 3,846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7.51 (-0.87%) 하락승한 856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3차 상법개정 임박

민주당 김태년 의원은 현재 860 수준인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 5천 시대와 더불어 3천 시대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코스닥 시장의 독립적 재구성이 시급함을 강조했다.코스닥이 2005년 코스피 산하에 편입된 후 코스피의 2부 리그로 취급받으며 본래의 설립 목적(기술 성장기업 중심 시장)을 잃었고, 성공 기업의 코스피 이전 상장 및 투자자의 단기 투자 경향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증시 안정화를 위해 주주 충실 의무 명문화, 집중투표제 등 제도 개선을 이미 진행했으며, 자사주 의무 소각 도입 등 3차 상법 개정을 정기국회 목표로 추진해 공정한 시장 조성을 계획 중이다. 현재 기술특례 상장제도가 있지만, 경직된 심사 기준과 함께 M&A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점을 한계로 꼽으며, 실리콘밸리처럼 M&A를 통한 자금 회수 및 신기술 창출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스닥 활성화는 혁신기업의 자금 조달과 기술 개발 촉진에 초점을 맞추며,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ESG/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을 기업 가치의 핵심으로 보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제도 개선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 혁신기업이 쉽게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공정성 확보, 그리고 코스닥 기관의 분리 운영을 통한 시장의 전문성 및 자율성 극대화가 핵심 정책 과제이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테슬라 (NYSE : TSLA)

테슬라 1년 주가차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지분 투자 유치를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예상 기업가치는 2,3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지난 3월 소셜미디어 플랫폼 X와의 합병 당시 공시됐던 1,130억 달러의 두 배 이상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머스크의 자산 관리 담당자인 재러드 버찰이 투자자들에게 xAI가 투자 유치 조건을 공유했다. 머스크는 xAI가 200억 달러 가치로 150억 달러 시리즈 E 투자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xAI는 오픈AI의 챗GPT, 앤트로픽의 클로드에 맞서기 위해 데이터센터 구축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테네시주 멤피스에 콜로서스 슈퍼컴퓨터 부지를 확보하는 등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다. 머스크는 과거 테슬라를 통해 xAI를 지원하는 방안을 언급한 적이 있으며, 이달 초 테슬라 주주들은 xAI 투자안을 승인했다. 다만 상당수 주주는 찬반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AI 기업에 대한 투자 열기는 고평가 우려와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 따른 ’AI 버블’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한 것으로 평가된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유럽중앙은행(ECB)이 스테이블코인 런으로 인해 경제에 충격파가 발생할 경우 통화 정책을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ECB 정책위원인 올레프 슬레이펜이 밝혔다. 파이낸셜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금융 시스템에서 디지털 토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슬레이펜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증가한다면  특정 시점에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은행 관계자는 이러한 디지털 토큰이 유럽의 금융 안정성, 광범위한 경제 및 인플레이션에 위험을 초래하여 ECB가 조치를 취해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 또는 기타 전통적인 통화와 같은 자산에 고정되어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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