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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10월 24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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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44.2 (0.31%) 상승한 46,734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01.4 (0.89%) 상승한 22,941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39.04 (0.58%) 상승한 6,738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38.12 (-0.98%)  하락한 3,845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7.12 (-0.81%)  하락한 872에 하락 마감했다.

 

2차전지에 순환매 수급이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미국 ESS 2위 사업자인 플루언스 에너지가 강세를 보이는 등 순환매 트리거를 유발했다. 앞서 플루언스 에너지는 최근 신규 수주와 CEO의 낙관적 발언이 겹치며 3거래일간 50% 넘게 상승한바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실적을 바탕으로 오름세를 나타난 것이 아닌 순환매 성격의 강세라 하방 리스크를 경계해야 한다고 짚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2차전지 업종의 최근 상승은 실적 전망치 상향에 근거한 상승보다는 순환매 성격의 상승에 더 가깝다고 판단한다며 미국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이 마무리된 이후 매수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메    타 (NYSE: META)

메타 1년 주가차트

메타 플랫폼스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단지 하이페리온 프로젝트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할 예정이다.  조달 규모는 약 3,000억 달러 (약 412조 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민간 자본 조달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거래는 모건스탠리가 주도했으며, 270억 달러의 부채25억 달러의 지분을 합쳐 총 295억 달러 규모로 구성됩니다.채권은 2049년 만기이며, 자산 운용사 핌코(PIMCO)가 앵커 투자자로 참여했다. 메타는 대체자산 운용사 블루아울캐피탈과 함께 루이지애나 리치랜드 패리시 부지를 공동 소유하게 된다.

 

메타는 전체 지분의 20%만 보유하며, 프로젝트의 개발자, 운영자, 그리고 향후 입주 기업 역할을 맡는다다. 하이페리온 프로젝트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대규모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확충에 나서는 가운데 추진된다.

 

메타는 또한 전날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 15억 달러를 투입하는 자사 29번째 데이터센터 착공에 돌입했다. 메타는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연산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마스터카드가 이달 초 가상화폐 결제 처리업, 전자이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증 서비스 등에 대한 프라이스리스 상표를 국내 특허청에 출원했다.이는 마스터카드가 해외 에서 이미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및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MTN)를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마스터카드는 글로벌 가상화폐 기업들과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충전 체크카드를 발급 중이며, 전 세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마스터카드의 국내 움직임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맞춰 한국 시장에서 가상화폐 결제 사업을 추진하려는 포석으로 해석합니다.

 

글로벌 결제사의 경쟁 가세로 네이버·두나무 등 국내 기업과 카드사 TF 중심의 국내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및 지급결제 시장 재편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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