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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9월 10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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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96.39 (0.43%) 상승한 45,711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80.79 (0.37) 상승한  21,879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7.46 (0.27%) 상승한 6,512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0.46  (1.26%)  상승한 3,260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6.22 (0.76%)  상승한 824에 상승 마감했다.

 

현대차 그릅 신재원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난 미래항공교통(AAM) 자회사 슈퍼널이 최고기술책임자(CTO)도 교체했다. 경영 공백 속 슈퍼널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는 중단 상태라고 한다. 최근 대량 감원에 이은 임원진 교체에 사업 중단 우려도 나온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사장이 AAM 분야 기술개발 기반 구축을 완료했고 사업화를 위한새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 사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신 사장은 2008년 동양인 최초로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장을 지낸 인물이다. 2019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해 AAM 본부장을 맡아왔다. 2021년 슈퍼널 설립 이후
에는 현대차그룹 AAM 본부장과 슈퍼널 CE0직을 겸해왔다.


현대차그룹은 슈퍼널 CEO 교체 이유로 사업화를 꼽았다. 하지만 새 CEO 선임 대신 데이비드 로트블래트 사업개발 담당을 임시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하고 CTO가회사를 떠나는 등 준비된 인사가 아니라는 신호가감지된다. 경영진 교체에 앞서 대규모 인력 감축이 이뤄졌던 점을 감안할 때 AAM 사업화에 차질을 빛고 있는게 아니냐는 분석도 이어진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뉴스케일파워 (NYSE: SMR)

뉴스케일파워 1년 주가차트

뉴스케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최대 80기가 지어질 전망이다.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 뉴스케일파워와 협력 중인국내 기업의 낙수 효과가 예상된다.
테네시 밸리 전력청과 엔트라원 에너지는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로 뉴스케일파 SMR을 구축하는 계약을 맺었다. 77MW(메가와트)급 뉴스케일파워SMR 약 80기가 건설되는 셈이다.


양측은 테네시 등 미국 동남부 7개 주에 총 6GW 전력을 공급하는 6개 엔트라원의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450만 가구 또는 60개 신규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엔트라워 발전소에는 뉴스케일파워 SMR이 적용된다. 엔트라원은 지난 2022년 뉴스케일파워와 체결한 독점 파트너십을 토대로 이 회사의 SMR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발전소를 개발.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뉴스케일파워는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을 받아 SMR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SMR을 개발 중이다. 77세W의 원자로 모듈을 최대 12대 설치해 총 924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 5월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인증을 획득했다. SMR 기업 가운데 NRC 설계인증을 획득한 것은 뉴스케일파워가 유일하다.


삼성물산과 두산에너빌리티, GS에너지가 이 회사에 지분을 투자해 협력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2021년부터 뉴스케일 파워에 2차례에 걸쳐 총 7000만달러(약 980억원)를 투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2019년과 2021년 뉴스케일파워에 총 1억400만달러(약 1450억원)를 투자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알파톤 캐피탈은 TON 토큰을 인수하고 텔레그램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자산 재무를 구축하기 위해 약 7,300만 달러를 조달하는 금융 계약을 발표했다.


알파톤 캐피탈은 주당 5.73달러에 약 670만 주의 보통주를 사모 발행하는 증권 매입 계약을 체결하여 약3,820만 달러의 총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알파 톤은 빗고 프라임 과 톤토큰을 담보로 한 3,500만 달러의 대출 시설을 확보했다.


이자금 조달은 2025년 9월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주로 약 1억 달러 규모의 TON 토큰 인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토큰 인수, 네트워크 검증, 스테이킹 운영, 텔레그램 플랫폼 내 생태계 개발을 포함하는 재무 전략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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