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증시 시황

5월 14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5. 14.
반응형

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69.67 (-0.64%) 하락한 42,140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301.75 (1.61) 상승한 19,010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42.36 (0.72%) 상승한 5,886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09 (0.04%) 상승락한 2,608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6.48 (0.89%)  상승한 731에 상승 마감했다.

 

바이오솔루션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새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1608만7326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5월 28일, 상장 예정일은 6월 19일이다. 주가는 전일대비 11.20% 상승한 28,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회사의 임상적 사업 성과가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회사의 비전을 신뢰해준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면서 유동성을 개선하기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임상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중국 등 해외 진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솔루션은 지난 7일 무릎연골재생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미국 임상시험 2상에 대한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며, 2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엔비디아 (NYSE: : NVDA)

엔비디아 6개월 주가차트

엔비디아가 H20 칩보다 성능이 더 떨어지는중국 수출용 칩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에따라, 중국에는 고성능 인공지능 GPU를 판매하지 않고 성능을 제한한 H20 칩을 판매해왔다. 그러나 트럼프행정부가 H20 칩 판매에 대해서도 라이선스를 요구하면서 수출 전망이 악화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H20 칩에서 한층 더 성능을 떨어뜨린 제품을 개발하여 중국에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제한하기 위한 미국정부의 규제를 준수하면서,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고 정리했다.


엔비디아가준비하고 있는 중국 수출용 제품은 특히메모리 용량이 대폭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다만 Huawei 등의 중국 업체들이 자체적인 고성능반도체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수출 제품에 대한성능 제한이 강화됨에 따라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지위는약화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시진핑-트럼프 관세폭탄 정면돌파을 휘한 정상회담도 거론된다.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 내 채굴 금지를 재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중 간 무역 긴장이 고조되며, 중국의 암호화폐 정책 변화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은 2021년 이후 공식적으로 모든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다. 중국은 ASIC 채굴 장비의 주요 수출국이기도 하며, 미국의 채굴 산업이 장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기술적·지리적 우위를 여전히 확보하고 있다.

중국의 암호화폐 활성화 전략은 비트코인 채굴 재개를 넘어 디지털 위안화(e-CNY)를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 영역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미국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탈달러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일부 에너지 거래에서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