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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의 전망

4월 29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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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14.09 (0.28%) 상승한 40,227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16.8 1 (-0.10) 하락한 17,366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3.54 (0.06%) 상승한 5,528에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수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2.56 (0.10%)  상승한 2,548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10.28 (1.41%)  하락한 719에 하락 마감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나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 대비 1370원(39.98%) 오른 5,940원에 마감 했다. 이날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는 뚜렷한 호재 없이  상한가를 기록 했으며. 한 대행의 핵심 참모 중 한 명인 손영택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한 대행의 출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며 투자 자금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마찬가지로 한 대행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시공테크 역시 이날 현재 전 거래일 대비 주가가 1,060원 (12.49%) 9,550원에 거래를 마감 했다. 

두 회사가 한 대행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건 시공테크의 최대 주주인 박기석 회장과 한 대행 간의 인연 때문이다. 박 회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으로 활동했는데 이때 민간위원으로 위촉된 인물 중 한 명이 한 대행이다. 박 회장은 현재 시공테크 지분 43.1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다. 아울러 시공테크는 아이스크림에듀의 지분 28.37%를 갖고 있다.

정치 테마주는 기업 실적과 상관없이 단순 기대만으로 오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투자 주의가 당부된다. 거래소 역시 오는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정치 테마주가 기승을 하자 칼을 빼들었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불공정거래 행위 포착 시 금융당국과 공조해 강력하게 대처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달러 환율은 하락 중이며, 원/엔화 환율은  상승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 중이며, 2년 만기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차트로 보는 미국주식 전망  (NYSE: : TSM)

S&P 500 6월 주가차트

주식 시장은 관세 혼란과 연준 독립성 도전에 휩싸인 가운데 아직 바닥을 찾지 못해 최근 저점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차트 분 석가들이 경고했습니다.

BTIG의 수석 시장 기술 분석가 조너선 크린스키는 반등이 일어날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더 시간이 필요하며 5000~5100 구간을 다 시 시험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시장'이 아닌 현재의 시장'을 거래해야 한다면서, 지금 시 장은 여전히 방어적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펜하이머의 기술 분석 책임자 아리 월드는 하락 구간은 장기 매수 기회로, 반등 구간은 약한 종목을 매도할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 언했습니다. 그는 S&P 500의 저항선은 5,500~5,600, 지지선은 4,800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유럽 및 신흥 시장(특히 중국·브라질) 이 단기적으로 유망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울프 리서치의 톱 긴스버그는 미국 시장보다 해외 시장에 더 기회가 있다며, 4월 7일 저점 이후 반등을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 치지 못했다. 반등장이라면 산업재나 경기민감주가 이끌어야 하는데, 최근 상승장에서는 유틸리티·필수소비재·부동산만 강세를 보였 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S&P 500의 5,400 저항선이 견고하게 유지되면서 이번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최근 미국 금융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상반된 상장지수펀드(ETF) 전략을 동시에 채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가 밝혔다.

올해 들어 변동성이 큰 주식과 암호화폐같은 자산에 레버리지 기반의 롱(매수) 포지션을 취한 ET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동시에, 현금과 금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ETF에도 기록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엑스에 사람들이 하락장에서 매수하고 동시에 헤지 전략도 취하고 있다라며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현금 및 금 ETF로 유입되는 기록적인 흐름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는 주식이나 암호화폐와 같은 자산의 일일 수익률을 2~3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펀드로, 주로 변동성이 큰 자산군에서 공격적인 수익을 노리는 단기 투자자 중심의 상품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이러한 레버리지 롱 ETF에는 약 60억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현금 및 금 ETF로도 약 40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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