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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시황

1월 22일 미국 증시 뉴스 마감 시황, 가상화폐

by 기린그림 2025.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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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마감 시황

미국 3대지수 1일 지수차트


미국 주식시장은 3대지수 모두 크게 하락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748.02 (-1.69%) 하락한 43,428에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438.35 (-2.2) 하락한 19,524에 마감했으며, S&P500 지수는 104.39 (-1.71%) 하락한 6,013에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

코스피/코스닥 1일 지수차트

 

국내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0.52 (0.02%)  상승한 2,654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전일보다 6.38  (0.83%)  상승한 774에 상승 마감했다.

 

다음 달 31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조선주가 과열된 신용 잔고 부담을 안고 이틀째 하락세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며, 이어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고개를 들지 못한 소외주인 철강주와 자동차, 차부품주에 매수가 쏠리면서 시장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과거 공매도 재개 이후 많이 올랐던 종목이나 밸류에이션을 받았었던 종목에 공매도가 유입며 시장이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듯하다.

당국은 공매도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 잠재우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공매도 중단 계기가 됐던 과거 불법 공매도 사례는 지금 만들어진 시스템 기능을 통해 99%는 거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공매도 금지는 2023년 11월 시작해 지난해 6월 한 차례 연장됐다, 이번에 해제되면 1년 5개월 만이다.

환 율

원 달러/엔화 환율 1일 가격차트

 

원 달러/엔화 환율은 모두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 1일 가격차트

 

미국 10년/2년 만기 국채금리는 모두 하락 중이다.

 

개별 주식 뉴스

테슬라  (NYSE: : TSLA)

테슬라 6개월 주가차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가 인도에서 고위급 스태프를 고용 하려는 것으로 보아, 세계 3대 자동차 시장 진입 계획을 추진하는 데 진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크가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다만 테슬라 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테슬라 는 수년 동안 인도 시장 진입을 계획했고, 현지 제조설비 구축도 추진하는 등 공을 들였다. 2022년 전후로 일부 임원들을 고용했지만, 테슬라는 당시 인도 사업 계획을 보류하면서 일부 고위급 인사들이 회사를 떠났다.


자동차를 다시 지난해 말부터 인도 내 쇼룸 공간을 물색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인도 금융 수도 묻바이를 중심으로 한 고객 접점및 백엔드 직무 13개 채용 공고를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 링크트인에 올렸다. 이 가운데에는 장소에서 판매를 총괄하고 주도하는 스토어 매니저 역할을 비롯해 테슬라가 도시에 전시장을 개설하기 위한 채용 공고가 한 채용 공고에 따르면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머스크 CE0가 인도 방문 시 20억~30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투자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테슬라의 매출 감소로 글로벌 직원의 10%를 감원하면서 방문 일정이 취소됐다. 지난 11월 로이터는 테슬라가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도 쇼룸 공간을 물색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발업체 DLF와 장소를 확보하기 위한 초기 단계의 논의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상자산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국가 비축 추진 계획이 전 세계적인 비트코인 확보 경쟁을 촉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태스크포스가 국가 비트코인 비축 프로그램 시작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움직임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번스타인이 월요일 연구보고서에서 밝혔다.


고탐 추가니가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의 비트코인 비축 시작이 각국 정부들 사이에서 준비 자산으로서 비트코인을 매수하려는 글로벌 경쟁을 촉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전략적 비축이 여러 구조적 문제를 제기한다고 지적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나 재무부 중 누가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인지가 주요 쟁점이며, 연준이 매수할 경우 입법부의 승인이 필요하다.


연준의 암호화폐 매입 자금 조달 방법도 중요한 문제다. 번스타인은 연준이 부채를 발행하거나 일부 금 보유분을 매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미국 정부가 범죄 조직으로부터 압수한 20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국가 비축분에 추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번스타인은 트럼프 행정부가 국부펀드 설립도 발표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펀드는 주요 미국 암호화폐 기업과 시장 리더들을 전략적 보유 자산으로 고려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연계 주식의 다음 강세장에 대비해 포지션을 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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